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에 살며 두 손자를 옆에서 키우는걸 보면서 지내는 할머니입니다. 하나는 4세, 또 하나는 6세인데요. 아이들이 편식이 심하고 먹는 양도 너무 적어서인지 키도 너무 적고 너무 자주 아파서 걱정이 많답니다. 2주일에 한 번씩 기관지쪽이나 폐쪽으로 염증이 생기는것 같아요. 지인의 말이 한의학쪽으로 무슨 약이 있을지 모르니 여쩌보라고 해서 연락을 드리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어려서 걱정이 심히 되기는 하지만 기대는 크네요. 저의 걱정의 희망을 기대하겠읍니다. 수고 하십시요.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에 살며 두 손자를 옆에서 키우는걸 보면서 지내는 할머니입니다. 하나는 4세, 또 하나는 6세인데요. 아이들이 편식이 심하고 먹는 양도 너무 적어서인지 키도 너무 적고 너무 자주 아파서 걱정이 많답니다. 2주일에 한 번씩 기관지쪽이나 폐쪽으로 염증이 생기는것 같아요. 지인의 말이 한의학쪽으로 무슨 약이 있을지 모르니 여쩌보라고 해서 연락을 드리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어려서 걱정이 심히 되기는 하지만 기대는 크네요. 저의 걱정의 희망을 기대하겠읍니다. 수고 하십시요.